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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인생 2006 드라마 ‘발칙한 여자들’ OST 알 수 없는 인생 - 이문세 가사 :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시간을 되돌릴 순 없나요조금만 늦춰줄 순 없나요 눈부신 그 시절 나의 지난날이 그리워요 오늘도 그저 그런 날이네요 하루가 왜 이리도 빠르죠 나 가끔은 거울 속에 비친 내가 무척 어색하죠 정말 몰라보게 변했네요 한때는 달콤한 꿈을꿨죠 가슴도 설레였죠 괜시리 하얀 밤을 지새곤 했죠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시간을 되돌릴 순 없나요 조금만 늦춰줄 순 없나요 눈부신 그 시절 나의 지난날이 그리워요 어쩐지 옛 사랑이 생각났죠 당신도 나만큼은 변했겠죠 그래요- 가끔 나 이렇..
말하는 대로 2011년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당시 유재석과 이적이 처진 달팽이라는 이름으로 만든 곡이다. 유재석의 20대 무명시절을 가사로 한 잔잔한 희망가 성격의 곡으로 유재석 본인의 이야기를 가사로 썼기에 이적과 공동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작곡 역시 이적이다. 가요제 당시에는 공연이 끝난 빈 무대에서 불렀기 때문에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 곡이었다. 음원은 2011년 7월 6일에 공개되었고, 공개 직후 음원 순위 1위에 등극했다. 말하는 대로 - 처진 달팽이 가사: [유재석] 나 스무살적에 하루를 견디고 불안한 잠자리에 누울때면 내일 뭐하지 내일 뭐하지 걱정을 했지 [이적] 두 눈을 감아도 통 잠은 안오고 가슴은 아프도록 답답할때 난 왜 안되지 왜 난 안되지 되뇌었지 [Chorus] 말하는 대로 말..
네모의 꿈 1996년 12월 12일 W.H.I.T.E의 3집 Dream Come True의 타이틀 곡이다. 노래가 발매된 1996년부터 현재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유영석 작사, 작곡의 노래. 1절에 18개, 2절에 19개로 총합 37개의 네모가 있다. Square's Dream 네모의 꿈 W.H.I.T.E (유영석) - 네모의 꿈 (1996年 3집) 작사/작곡 : 유영석 가사 : 네모난 침대에서 일어나 눈을 떠보면 네모난 창문으로 보이는 똑같은 풍경 네모난 문을 열고 네모난 테이블에 앉아 네모난 조간신문 본 뒤 네모난 책가방에 네모난 책들을 넣고 네모난 버스를 타고 네모난 건물지나 네모난 학교에 들어서면 또 네모난 교실 네모난 칠판과 책상들 네모난 오디오 네모난 컴퓨터 TV 네모난 달력에 그려진 똑같은 하루를 의..
조용필의 13집 꿈을 주제로 한 앨범으로 전곡이 조용필 작곡이다. 이 앨범의 타이틀 곡인 "꿈"은 조용필이 작사까지 한 곡이다. 꿈 - 조용필 화려한 도시를 그리며 찾아왔네 그 곳은 춥고도 험한 곳 여기저기 헤매다 초라한 문턱에서 뜨거운 눈물을 먹는다 머나먼 길을 찾아 여기에 꿈을 찾아 여기에 괴롭고도 험한 이 길을 왔는데 이 세상 어디가 숲인지 어디가 늪인지 그 누구도 말을 않네 사람들은 저마다 고향을 찾아가네 나는 지금 홀로 남아서 빌딩 속을 헤매이다 초라한 골목에서 뜨거운 눈물을 먹는다 저기 저 별은 나의 마음을 알까 나의 꿈을 알까 괴로울 땐 슬픈 노래를 부른다 슬퍼질 땐 차라리 나 홀로 눈을 감고 싶어 고향의 향기 들으면서 저기 저 별은 나의 마음 알까 나의 꿈을 알까 괴로울 땐 슬픈 노래를 부..
거위의 꿈 패닉의 이적과 전람회의 김동률이 1997년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카니발의 곡이다. 이적이 작사하고 김동률이 작곡했으며, 이적이 고등학생시절 노트에 단시간만에 작사한 곡이라고 한다. 인순이가 2007년에 리메이크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불러서 대중의 공감을 얻으면서 대박 히트 친 노래로 지치고 힘들 때 들으면 힘과 의욕이 솟아나는 노래다. 거위의 꿈 - 인순이 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 하여도 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 내 등뒤에 흘릴 때도 난 참아야했죠 참을 수 있었죠 그 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 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
꿈을 찾아서 이제 시작해 숨죽여왔던 꿈을 찾아서 막을수 없어 어떤 시련도 나의 길을 어제와 같은 오늘이 무료한 하루 하루가 끝이 아닌 걸 난 믿고 있었어 누구도 허락하지 않은 미지의 세계를 찾아 가슴 설레는 모험을 시작해 꿈을 향해 우리 마주잡은 손이면 어떤 위험이라도 이겨낼 자신과 힘이 있어 두렵지 않아 거센 파도가 우릴 삼킬 듯 솟구쳐도 멈추지 않아 뜨거운 가슴 불태웠던 너와 나 함께 한다면 거대한 이 세상도 마법에 갇힌 꿈이라도 모두 가질 수 있으니 가자 떠나자 아득히 우리를 부르는 영혼의 노래를 따라 꿈이 잠든 곳 그곳을 찾아가 신나는 모험이 눈앞에 펼쳐지면 가슴 속 희망들이 우리 길을 밝혀 줄테니까 두렵지 않아 거센 파도가 우릴 삼킬 듯 솟구쳐도 멈추지 않아 뜨거운 가슴 불태웠던 너와 나 함께 한다면 거대한..